고객님을 위한 맞춤 발견템
먼저 헤어 진단을 하면 모발 타입에 맞춰 더 정확히 추천해드려요.
진단에서 추천된 제품
픽서 스프레이
롤을 댄 상태에서 뿌리는 용도입니다
롤을 빼고 뿌리면 이미 가라앉은 뒤라 안 섭니다. 롤이 뿌리를 들고 있는 그 상태에서 굳혀야 자연스럽게 살아납니다. 딱딱하게 굳는 스프레이는 정수리에 뭉치니 피하십시오.
제품 보러 가기볼륨 무스
바르고 말리면 뿌리가 섭니다
가는 머리를 굵게 만드는 방법은 없습니다. 정직하게 말하면 볼륨으로 보완하는 게 답입니다. 롤 잡기 번거로우시면 이걸로 대신하셔도 됩니다.
제품 보러 가기헤어롤
뿌리에 바짝 대는 용도입니다
여러 바퀴 감으실 필요 없습니다. 컬을 만드는 게 아니라 뿌리를 세우는 거라, 롤이 뿌리에 가까이 붙어 있는 게 전부입니다.
제품 보러 가기정수리 볼륨
정수리만 띄워줍니다
나이가 들면 머리카락보다 두피가 먼저 처집니다. 그래서 정수리부터 눌립니다. 전체를 건드리기보다 정수리만 손보는 쪽이 효율이 좋습니다.
제품 보러 가기뿌리 볼륨 파우더
뿌리가 가라앉았을 때 뿌립니다
이미 마른 머리에 바로 쓰는 물건입니다. 드라이 전에 바르는 무스와는 쓰는 순간이 다릅니다. 외출 직전 정수리만 살짝 띄우고 싶을 때요.
제품 보러 가기뿌리볼륨 롤브러시
드라이하면서 뿌리를 들어올릴 때
정수리는 파마 말고 드라이로도 세울 수 있습니다. 뿌리를 들어올리면서 말리는 게 핵심이고, 그때 쓰는 빗입니다.
제품 보러 가기집게핀
자국 안 남게 집을 때
미용실에서 제일 많이 쓰는 물건인데 손님들은 잘 모릅니다. 일반 집게로 오래 집어두면 자국이 남아 다시 손봐야 합니다.
제품 보러 가기볼륨 세럼
가벼워서 볼륨이 안 죽습니다
마무리 제품이 무거우면 애써 세운 뿌리가 도로 가라앉습니다. 가는 머리에는 오일보다 가벼운 세럼이 맞습니다.
제품 보러 가기결 정돈 미스트
부스스한 결을 정돈할 때
부스스함은 습기와 정전기입니다. 머리카락이 산성 쪽에 있으면 정전기가 줄어듭니다. 비 오는 날 유난히 결이 무너지는 분께 씁니다.
제품 보러 가기스무딩 밤
부피가 부담스러울 때 눌러줍니다
숱이 많은데 머리카락이 얇으면 부피만 커지고 모양은 안 잡힙니다. 겉머리를 쳐내면 결이 중간에 잘려 더 날립니다. 치는 것보다 무게로 눌러주는 쪽이 낫습니다.
제품 보러 가기컬크림
파마 없이 웨이브를 낼 때
직모는 컬을 붙잡아둘 심지가 약합니다. 컬을 거는 것보다 버티게 하는 게 어렵습니다. 파마를 한 번 더 하기 전에 이걸로 먼저 해보시는 것도 방법입니다.
제품 보러 가기무열 웨이브
열 없이 컬을 만듭니다
고데기는 200도가 넘고 그 온도에서 단백질 구조가 바뀝니다. 열을 아예 안 쓰면 그 손상이 없습니다. 자는 동안 감아두면 됩니다.
제품 보러 가기열보호 미스트
스타일링 전에 한 겹 씌워주세요
고데기는 200도가 넘습니다. 그 온도에서 머리카락 속 단백질 구조가 바뀝니다. 미리 한 겹 씌워두면 빗을 때 끊기는 게 줄어듭니다.
제품 보러 가기새치 커버 마스카라
뿌리 새치가 올라왔을 때 잠깐 가려줍니다
손상을 줄이는 가장 확실한 방법은 시술을 덜 하는 겁니다. 이걸로 2~3주만 미뤄도 일 년이면 염색 횟수가 몇 번은 줄어듭니다. 바르는 것보다 안 하는 게 셉니다.
제품 보러 가기염색모 케어 샴푸
염색모용으로 나온 약산성 샴푸입니다
머리카락은 산성일 때 표면이 안정됩니다. 알칼리 쪽으로 가면 머리카락끼리 마찰이 커져서 겉이 상하기 쉽습니다. 그런데 시중 샴푸 중 산성 쪽은 열에 넷도 안 됩니다.
제품 보러 가기수분 트리트먼트
염색 뒤 뻑뻑한 느낌이 덜하도록
마지막에 하신 게 염색 계열이라 수분이 빠져나간 상태로 보입니다. 트리트먼트가 머릿결 구조를 바꾸지는 못합니다. 다만 만졌을 때의 느낌과 색 빠짐은 확실히 달라집니다. 역할을 알고 쓰시면 됩니다.
제품 보러 가기코코넛 헤어 오일
코코넛 오일이 들어 있습니다
오일이라고 다 같지 않습니다. 코코넛은 분자가 곧고 작아서 머리카락 속 깊이까지 들어가는데, 아르간 같은 건 겉에서 멈춥니다. 그리고 이미 상한 머리일수록 오히려 더 깊이 들어갑니다.
제품 보러 가기단백질 앰플
펌 뒤 결이 힘없을 때
마지막에 하신 게 펌 계열이라 속 결합이 끊겼다 붙은 상태로 보입니다. 단백질이 그 자리에 얹히는 방식인데, 과하면 오히려 뻣뻣해집니다. 뿌리고 말리는 분무형이 조절하기 쉽습니다.
제품 보러 가기컬러 샴푸
색 빠짐이 신경 쓰이실 때
염색을 자주 하시는 분들의 진짜 고민은 손상보다 색이 빠지는 겁니다. 색도 감을 때 조금씩 빠져나갑니다. 감을 때마다 되채워주는 방식입니다.
제품 보러 가기디탱글 브러시
트리트먼트 바르고 빗을 때 쓰세요
트리트먼트는 바르는 걸로 끝나지 않습니다. 바른 다음 빗으로 골고루 빗어서 결이 정돈돼야 제값을 합니다. 손으로만 훑으면 절반도 못 씁니다.
제품 보러 가기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,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.